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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실내 공기, 비만의 원인도 된다

등록일
2011-01-28
첨부파일
겨울철 실내온도와 비만 간에 상관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유니버시티칼리지 연구팀에 따르면 실내온도 상승과 줄어든 추위 노출이 체중에 현저한 영향을 미친다는 여러 가지 증거들이 발견됐다.

연구팀은 "식습관과 운동에 관한 종래의 설명들로 해명이 안 되는 부분은 실내온도와 연관이 있다"고 말한다. 차가운 바깥에서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어 과거에 그랬던 것과 같은 추위에 노출되지 않으면서 비만 요인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온도가 섭씨 27도 이하로 내려가면 신체의 에너지 소비는 증가한다. 추위 노출이 없으면 신체 내부 보일러가 신체 안의 불을 연소하는 능력이 감소한다. 신체 보일러는 갈색 지방 저장고 형태로 돼 있어 갈색 지방이 에너지를 연소하면서 열을 발생시킨다.

지방은 저장된 칼로리 형태의 백색 지방과 갈색 지방으로 나뉘는데, 뚱뚱한 사람은 마른 사람에 비해 갈색 지방이 적다. 갈색 지방은 추위에 반응해 활성화되면서 열을 발산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따뜻한 실내에만 있으면 갈색 지방의 에너지 연소 효과가 줄어들고, 기능퇴화에 따라 갈색 지방 자체가 적어진다.

연구팀은 "실내온도를 낮추면 에너지와 돈뿐 아니라 당신의 허리 둘레도 줄여줄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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