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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하면 염증 생긴다

등록일
2010-12-10
첨부파일
관련 홀몬 증가... 혈관 기능 변화 발생

수면부족이 염증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에모리 대학 의과대학 심장병전문의 Alanna Morris 박사는 수면이 부족하면 염증 유발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혈관기능에 변화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모리스 박사는 중년 남녀 5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 수면시간이 6시간 이하이면 C-반응성 단백질(CRP), 피브리노젠, 인터류킨-6(IL-6) 등 3가지 염증표지 단백질의 혈중수치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중 CRP수치는 수면시간이 6시간 이하인 사람들이 혈액 리터당 2mg으로 6-9시간인 사람들의 1.6mg보다 2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CRP는 염증과 심장병 위험을 나타내는 표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미국심장학회와 국립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혈중 CRP수치가 3mg 이상이면 심장발작 위험이 2배 높아진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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